어제 일요예배를 본후 친척집네서 저녁먹고 어디 갈때 없나 하다가 지인께서 알려주신
크리스마스 라이트 리스트에 나온 집에 찾아갔습니다.
이미 몇대의 차량이 정차하고 구경하고 사진찍고 있더군요 어제저녁엔 날씨가 많이 추웠지
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집을 구경하러 오더군요 정말 멋졌습니다.
울집에서 한 10분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해서 편하게 눈요기 하고 왔습니다..
이사진은 정면으로보면 왼쪽부분입니다. 와이드사진이라 잘 안보이지만 어마어마한 인형들
전구들 정말 집주인이 누군지 대단하단 생각들더군요 하여튼 공짜로 이렇게 눈요기거릴 제
공해준 집주인께 감사한마음이 절로 생기더라구요 여기말고도 많이 검색되는데 울집이랑
제일 가까운 곳이라 부담없이 갔다와서 좋았습니다.
너무 추워서 사진은 많이 못찍었습니다.

